본문 바로가기

여행뒷북/배낭여행

25일차, 독일 베를린

반응형

독일, 베를린

11/30, 여행 25일차

 

 

독일 베를린에서의 첫 날입니다.

한인민박에 머물러서 오랜만에 한식으로 아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맛도 좋았고요.

베를린에서 3일 머무는 일정이라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으로 간 곳은 페르가몬 박물관입니다.

제단을 그대로 옮겨놓은게 신기했습니다.

그 외 여러 전시물이 있었는데, 유럽 역사나 그리스신화를 잘 몰라서 크게 흥미를 못 느꼈습니다. 

 

 

페르가몬 박물관의 제단

 

 

 

 

 

 

 

 

 

 

 

 

 

 

 

 

 

 

 

 

 

 

 

 

 

 

 

 

 

다음으로 간 곳은 베를린 돔입니다.

민트색 돔이 독특했습니다.

그리 높지 않은 전망대에도 오를 수 있습니다.

 

 

 

 

 

 

 

 

 

 

 

 

 

 

 

 

 

 

 

 

 

 

 

 

 

 

 

 

 

 

 

베를린에서는 집시가 좀 많았는데 계속 말을 걸어서 좀 귀찮기도 했고, 신경도 꽤나 쓰였습니다.

크리스마스 준비가 한창인 광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이스트사이드갤러리로 가봤습니다.

지도를 못 구해서 대충 느낌대로 다녔습니다.

 

해가 지고서는 찰리검문소에 가봤습니다.

나름 많은 생각을 하게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스트 사이드 갤러리

 

 

 

 

 

 

 

 

 

 

 

 

 

 

 

 

 

 

 

 

 

 

 

 

 

 

 

 

찰리검문소

 

 

 

 

 

 

 

 

 

 

찰리검문소 구경을 마치고, 브란데부르크 문, 국회의사당, 그리고 렌조피아노가 설계했다는 소니센터까지 가봤습니다.

저녁을 나름 알차게 보냈네요. 아무래도 빡센던 하루였던거 같습니다. 끝.

 

 

 

 

 

 

 

브란데부르크 문

 

 

 

 

 

국회의사당

 

 

 

 

 

 

 

 

 

 

 

 

 

 

 

소니센터

 

 

 

10년도 더 된 사진들이기 때문에 지금 모습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니콘 D80 JPG


 

반응형

'여행뒷북 > 배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27일차, 독일 포츠담  (0) 2021.07.19
26일차, 독일 베를린 둘째날  (0) 2020.11.29
24일차, 독일 하이델베르크  (0) 2020.11.22
23일차, 독일 프랑크푸르트  (0) 2020.11.11
22일차, 독일 로텐부르크  (0) 2020.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