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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ca M9-P : 여의도

여의도 Leica M9-P SUMMILUX 35mm ASPH 폴바셋 아이스크림라떼 마호가니커피 바닐라라떼 자전거 표시가 귀여워서 찍었습니다. 뒤에 보이는 파크원타워는 붉은 구조체로 인해 존재감이 엄청나네요. 코로나 지금은 더 심해졌습니다. 쥐똥나무 이름이 웃겨서 찍었습니다. 눈으로 봤을 때 빛이 뭐랄까 부서지듯이 촤악 퍼졌었는데, 사진으로 찍으니깐 너무 밋밋하네요. 16:9 마호가니 커피 내부 마호가니커피 내부 좌석 summilux 35mm ASPH (4세대) 역광에서 간혹 플레어가 나타납니다. 빈도와 정도가 심하지는 않습니다. 날이 맑았습니다. 이런 날은 산책하기 참 좋습니다. IFC 그 옆으로 또 존재감 풍기는 파크원 오두막 기준으로 왼쪽은 고층, 오른쪽은 저층 빌딩이 있습니다.

🗑️ 2021.08.15

Leica M9-P : 용산 생활

용산 생활 Leica M9-P Summilux 35mm ASPH 한강로 아모레퍼시픽 건물 외관이 인상깊습니다. 기둥이 노출된 점도 마음에 듭니다. 카페 보일링팟 안은 조금 비좁습니다. 좋아하는 풍경입니다. 넓은 인도와 조용한 도로 걷기에 좋습니다. 이런 풍경도 좋아합니다. 그냥 별 생각없는 풍경들입니다. 오래된 건물입니다. 요즘 보기 힘든 스타일입니다. 주말에도 커피를 마십니다. 이번엔 스타벅스에 갔습니다. 새로운 카페가 생기나 봅니다. 너무 많지 않나 생각되지만, 일단은 반갑습니다. 빨노초파 색이 있는 풍경은 보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필름사진처럼 나와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물론 필름하고 똑같진 않습니다.

🗑️ 2021.07.11

Leica M9-P : 이촌동

이촌동 Leica M9-P Summilux 35mm ASPH 서울 용산구 이촌2동, 서부이촌동입니다. 인도가 좁아서 걷기가 참 불편한 곳입니다. 도로에 주차된 차도 많고, 한쪽면은 공사장 펜스가 이어져 있어서 풍경이 그리 아름답지 않습니다. 골목 안쪽으로 들어오면 그래도 조금 낫습니다. 서부이촌동의 오래된 아파트 식당인데 가보진 못했습니다. 왠지 함부로 못들어갈거 같은 느낌입니다. 도로 안쪽으로는 이런 골목길이 있습니다. 좁은 인도 공사장 펜스 도로주차 물이 흘렀던 곳에 풀이 자랐습니다. 서부이촌동은 지하철 1호선 철로로 나뉘어 있습니다. 그 위로는 이렇게 고가가 놓여져 있습니다. 지상에 철로가 있으면 이런 단점이 생기게 마련입니다.

🗑️ 2021.07.10

Leica M9-P : 막 담아보는 풍경들

막 담아보는 풍경들 Leica M9-P Summilux 35mm ASPH 5월의 풍경입니다. 카메라를 들고 나가면 사진을 찍느라 늘 뒤쳐져 걷게 됩니다. 요즘은 안그럴려고 신경을 좀 쓰는 편인데 쉽지가 않네요. 기다려달라고 할 수도 없어 일단 후딱 찍고 뛰어 갑니다. 잎 사이에 있는 꽃을 찍으려면 시간이 더 오래 걸립니다. 새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쓸데없이 꼭 이런걸 찍어봅니다. 지나가는 사람을 피하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뒤쳐지는 와중에도 한장 찍어 봅니다. 아무도 없는 길 사진을 좋아합니다. 빨강, 노랑, 파랑 R G B 아무런 의미도 없는 사진입니다. 산호아파트입니다. 페인트 칠을 하면 뭔가 느낌이 있을거 같네요. 하지만 재건축 예정입니다. 요즘 꽃을 못 지나칩니다. 어머니의 모습을 닮아..

🗑️ 2021.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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