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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간의 가을 여행의 마지막 날.
서천 국립생태원을 구경하고 서울로 올라가야 했다.
차가 막힐 수도 있어 좀 빠르게 움직일까 했는데
국립생태원이 너무 커서 구경하는데 오래 걸렸다.
그래도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국립생태원은 아이들과 가볼만한 곳이다.
마지막 날은 날씨가 참 좋았다.
국립생태원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사슴생태원을 볼 수 있다.
규모가 커서 동물들이 지내기에는 편해 보였다.
에코리움으로 들어가면 여러 구경거리가 있다.
식당도 있어서 여기에서 점심도 먹었다.
맛은 그냥 어디서든 맛 볼 수 있는 푸드코트 수준이다.
천천히 둘러본 뒤 마지막으로 놀이터에 잠깐 들렀다.
아이들이 참 좋아했다.
국립생태원을 나온 시간이 4시가 좀 안됐을거다.
3시간 정도면 서울에 도착할 줄 알았는데
네비의 시간이 줄지 않고 거의 멈춰있었다.
집에 도착한 시간은 8시 30분.
피곤했는지 여독이 꽤 오래갔다.
Nikon D80AF 24mm F2.8
+
Light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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