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양 낙산사 구경하기 낙산에 도착하고도 변덕스러운 날씨 탓에 낙산사를 해질무렵에 가게 되었습니다. 낙산비치호텔 바로 옆에는 낙산사 후문 매표소가 있기 때문에 접근이 용이했습니다. 양양 낙산 여행과 관련된 다른 글 2018/04/15 - [그냥 사진들] - [라이카Q] 낙산비치호텔 숙박 후기 2018/04/21 - [쓰레기 정보들] - 양양 낙산 여행하기 후문 매표소 입구부터는 바다를 시원하게 볼 수 있습니다. 전망이 참 좋습니다. 낙산사 입장료는 어른 기준 3,000원입니다. 초등학생은 1,000원이고, 66세 이상,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은 면제입니다. △ 후문쪽 풍경 후문으로 들어와 의상대를 지나 홍련암까지 잠깐 걸었습니다. 거리가 많이 멀지 않습니다. 바다를 옆에 끼고 있는 모습이 참 좋습니다. 홍련암에서는 다른 길로 .. 양양 낙산 여행하기 4월 7일, 강원도에 가면 만개한 핑크색 벚꽃을 볼 수 있을까, 부푼 기대를 안고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날이 약간 차가웠지만 그래도 강원도는 포근할 것만 같았습니다. 공기도 맑고 말이죠. 3시간 정도를 달려 도착한 곳은 양양의 양양송이조각공원이었습니다. 이곳의 벚꽃이 참 예쁘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날이 너무 추웠습니다. 바람도 거세게 불었고. 봄이 맞나 싶었습니다. 양양송이조각공원 옆 도로에는 벚꽃나무가 참 많았는데, 이미 절정은 지난듯한 모습이었습니다. 게다가 날도 흐려서 뭔가 벚꽃의 핑크한 느낌을 전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이곳은 다음에 다시 와야겠습니다. △ 양양송이조각공원 도로 △ 양양송이조각공원 △ 남대천연어생태공원 벚꽃 구경을 실패하고 빵 좀 몇개 사려고 물치항으로 갔습니다. 양양빵집으로 검.. [라이카Q] 낙산비치호텔 숙박 후기 양양의 유명 콘도, 리조트를 제외하니 다른 숙소를 찾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각 숙소마다 많은 후기가 있어서 도움도 되긴 했지만 반대로 고민이 더 되기도 했습니다. 좋다는 글, 별로라는 글이 너무나 많았거든요. 어쩌면 이 글도 누군가에게 고민만 주는 그런 글이 될까 조금 걱정도 됩니다. △ 낙산비치호텔 그냥 장점부터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낙산사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호텔에 주차를 하고 걸어서 다녀와도 충분한 거리입니다. 주차장에서 바라보는 전망도 좋아서 잠시 경치를 감상한 뒤 체크인을 했습니다. △ 주차장에서 바라본 모습 낙산비치호텔은 최근 리모델링을 하여 시설이 괜찮습니다. 고급스러운 느낌까지는 아니고 깔끔, 준수하다고 표현하는게 맞는듯 합니다. 호텔 내 편의점, 키즈까페, 휘트.. 이전 1 다음